소아암·희귀난치질환 어린이와 함께 합니다.

소개

환아와 가족들에게 행복과 미소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1991년부터 MBC 문화방송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방송을 통해 조성된 국민성금을 기반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만18세 이하 소아암·백혈병 환아에 대한 진료비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08년부터는 그 지원 대상을 희귀난치성질환까지 확대하고, 병원학교 치료레크리에이션프로그램 지원 등 신규 프로그램을 신설했을 뿐 아니라 지원신청자에 대한 소득기준도 대폭 완화 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 지원대상의 연령을 만24세로 확대하여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2014년부터는 장기이식 환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국가의 의료비지원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환아와 가족들에게 행복과 미소를 전하고 있습니다.
새생명을 이미지화한 새싹과 어린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