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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지원센터 홍보동영상의 자막보기

(김성주 아나운서 멘트 / 00분 01초) 이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는데요, 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 이 시각에도 ARS성금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화면내용] 새생명 지원센터 ARS 060-706-1004
기업은행 222-0102283-04-017
국민은행 099-25-0010-607
예금주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 연락처 02-7122-888

(여자 아나운서 멘트 / 00분 11초)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치료받지 못하는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와 희귀난치성 어린이를 돕기 위한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여러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새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수 NGR 멘트 / 00분 24초) 이렇게 생일파티를 저희가 해줄 수 있다는게 너무나 기쁘고, 자 애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들어오세요~

(성우 멘트 / 00분 30초) NRG의 깜짝 생일파티. 오늘 함께한 8명의 환아들은 모두 11월이 생일입니다.

(다함께 노래 / 00분 44초)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동생들 생일축하 합니다~

(가수 NRG 멘트 / 00분 56초) 이일 말고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자리로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마사회 이우재 회장 멘트 /00분 59초) 누구나 살다보면 몸이 아플때가 있어요. 지금 아프다고 실망하
거나 그러지 말고 열심히 건강관리하면 다 건강하게 될겁니다.

(성우 멘트 / 01분 15초) NRG형들의 따끈따끈한 사인 CD도 받고, 마사회 아저씨들이 준비한 선물까지. 신나게 놀고 선물도 받고 오늘은 아주 기억에 남을만한 생일파티입니다.

(환아 멘트 / 01분 28초) 제가 계속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마다 계속 절 위로해주시고 그러셨는데, 나중에 요리사가 되어가지고 꼭 좋은 집을 차려가지구요 모시고 살고 싶어요.

(가수 NRG 멘트 / 01분 46초) 몸 건강하게 지키고 살겠구나 하는, 반대로 저한테 교훈을 주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성우 멘트 / 01분 55초) 병원에선 모자와 마스크로 모두 다 똑같은 모습이지만 오늘만은 마음편하고 즐겁게 보낸 아주 특별한 생일파티. 끝까지 치료 잘 마치고 정말로 특별하고 행복한 생일파티를 하게 되는 날, 그때도 NRG형들과 여기 친구들 모두 그렇게 해요.

(성우 멘트 / 02분 29초) 해성이는 5년전 갑자기 경기를 하면서 쓰러졌고 하루에 스무번도 넘는 심한 경기를 계속했습니다. 누나가 왔습니다. 해성이가 가장 좋아하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피붙이입니다. 둘은 사이좋은 남매입니다. 아픈 동생이 걱정스럽기만한 여덟살 누나.

(해성이 엄마 멘트 / 03분 02초) 해성이 꿈이 뭐야?

(해성이 멘트 / 03분 04초) 경찰아저씨가 되볼꺼야.

(성우 멘트 / 03분 08초) 아직도 수면제가 덜 깼지만 자기의 꿈 얘기만큼은 똑똑히 말하는 해성이. 추운 겨울에 세들어 살던 집에서 ㅤㅉㅗㅈ겨난 해성이네 가족. 남편의 허리 디스크 수술과 딸의 심장판막증까지 겹쳤습니다.

(해성이 멘트 / 03분 27초) 안녕히계세요.

(성우 멘트 / 03분 30초) 오랜만에 집에 가는 길. 다행히 해성이도 갈 집이 생겼습니다. 바로 사랑의 집짓기를 통해 보금자리를 얻게 된 것입니다.

(VJ 멘트 / 03분 40초) 축구선수 누구 제일 좋아해? 박지성 아저씨 좋아해? 박지성 아저씨가 너한테 뭐 남겼대.

(박지성 선수 멘트 / 03분 46초) 해성아, 많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얘기를 들어서 잘 알고 있는데,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말고 꿈을 이뤄나갈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면 니가 원하는 경찰관이 될 수 있을 꺼라고 형은 생각하니까 항상 힘내고 앞으로 건강해져서 축구도 하고 해성이가 원하는 경찰관이 되길 바랄게. 파이팅.

(해성이 멘트 / 4분 13초) 파이팅!

(성우멘트 / 04분 15초) 쾌활한 성격의 해성이. 아무리 나쁜 암덩어리가 해성이의 기운을 빼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한, 그리고 따뜻한 이웃이 있는한 해성이는 경찰관의 꿈을 이룰겁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멘트 / 04분 32초)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희망이며 소망이며 꿈입니다. 이 시간에도 어린이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백혈병 소아암에 걸려서 치료비가 없어서 방치된 상태에서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는 우리들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1990년부터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생명지원센터를 설치했고 많은 인원이 동참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년에 약 1500명이 백혈병 소아암에 걸리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430명이 치료비가 없어서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현실을 우리는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이 백혈병 소아암은 불치병이 아닙니다. 적기에 치료를 할 수 있다면 약 70%이상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 의학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새생명 존중해야 됩니다. 생명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반드시 구하는 여러분과 저희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사랑합시다. 그리고 서로 나눕시다. 그래서 행복한 우리나라 만드는데 다같이 동참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배경음악)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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